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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여행후기 1등♥ (11월4일) 허니문은 Honeystory와 호주로^^*

글쓴이 : 위연화 작성일 : 2012-12-14 조회수 : 7127

11 Honeymoon Honeystory와 함께 호주로~^^*

 

안녕하세요, 지난 11 4일 시드니/골드코스트로 4박 6일 신혼여행을 다녀온 새내기주부입니다.

생생한 후기 들려드릴께요~^^

11~12월에 결혼하시는 분들..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적극 추천합니다^^

 

[1일차]

* 오후 4: 인천공항 도착 후 OZ601 아시아나항공 티켓팅

-빨리왔다고 생각했는데 창가쪽자리는 이미 예약마감ㅠㅠ

-오후 8 20 탑승이라 부랴부랴 면세점 쇼핑~을 해주시고~그래도 인터넷쇼핑으로 미리

해둔덕에 여유롭게 구경하면서 쇼핑했습니다~^^

- 비행기 타자마자 기내식 제공...난 양식/남편은 한식 선택 후 숙면을 위해 열심히 맥주/오랜만에 하는

   스트리트파이터 게임과 함께^^ 그렇게 비행기에서의 12시간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        

 

[2일차] 시드니->브리즈베인(골드코스트)

 

- 시드니도착 1시간 연착가이드 미팅 후 바로 국내선청사 넘어갔으면 될뻔했는데  함께하는 일행분들의 나오는 시간이 달라 결국 전체 일정이 3시간 지연되어 모든 신행커플들 울상..ㅠㅠ

입장료 엄청 비싼 드림월드는 1시간 정도밖에 관람하지 못하는엄청난불상사 발생돈아까워~+_+

- 그래도 생전 처음보는 코알라와 캥거루랑 사진도 찍고~놀이기구도 한 개 타고 나름 위안을 삼으며

  즐거운 하루 일정 마무리^^ ->  크라운프라자 호텔로 이동 후 주변관광 및 휴식

(카페인음료 종류별 taste 및 호주산 와인 구입 후 로맨틱한 저녁시간^^)

 

 

[3일차] 골드코스트

1) 호텔조식 후 앞바다에서 잠시 사진찍고 양모쇼핑센터 이동

-  유혹의 손길이 마구마구 뻗쳤지만다음 기회로^^ 잘참아냈으나 베이비시트는 나름 괜찮은 아이템이었던 것 같았다.

 

2)  TALL ship 디럭스 요트 크루즈 투어

- 골드코스트 최대선착장인 마리나 미라지로 이동~톨쉽을 타고 골코의 아름다운 해안을 감상~1시간 정도 가다보니 스타트부륵섬 멕라렌 랜딩 도착하여 호주식 중식..(끊임없이 먹기만 하는^^)

 

-  난 스테이크, 남편은 치킨요리 선택하여 맛있게 냠냠~

- 모래썰매체험도 하고 다트놀이도 하고카약과 패달보트 등의 액티비티는 무료인지라 사람이 너무 많아 그냥 사진만 열심히 찍고 놀았다는^^  여기 또한 입장료가 드림월드보다 비싸다고해서..놀랐지만 나름 잼있었다..

착한 우리남편~가이드 및 7커플에게 음료수 쏘기...ㅋ

 

3)  헬기탑승 체험

 42km의 골드코스트 전경..5분 체험..너무 짧아서 아쉬웠지만~

겸사겸사 들어온 씨월드에서 분주하게 폭풍 관광이 가능하였다는 것에 만족^^

 

4) 김치찌개와 불낙전골로 저녁식사후 카지노로 이동->리무진 타보기!?^^

- 초반에 좀 따는 듯 싶더니정직하게 돈벌어야 하는 운명임을 다시한번 깨닫고.. 리무진 5..타고 숙소 도착~

 주변 관광 및 와인과 함께 또 로맨틱한 저녁시간을 보냈다~^^

 



 

[4일차] 시드니 관광의 시작

-골드코스트 일정은 여기까지~호텔조식 후 서둘러 브리즈베인->시드니 도착~

 1)  호주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리는 블루마운틴으로 이동

거의 한국으로는 서울->여수거리인듯했다…무한 차탑승...3~4시간 차타고 이동 후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스테이크로 점심 식사~호주에서 먹었던 스테이크 중 제일 부드러웠다..많이 두드린 덕이라는 가이드님의 말씀

 

- 블루마운틴 도착 후 원주민의 전설이 담긴 세자매봉과 기암괴석, 고사리나무를 비롯한 울창한 숲의 장관 구경~

-  특히 90도 수직하강하는 과거석탄레일을 개조한 궤도열차는 드림월드의 놀이기구 보다 더 재미있었다

- 숲속산책길을 따라 삼림욕 후 544m의 케이블카 탑승 후 다시 시드니로 이동

 

2) 시드니 동부해안 관광

시드니 도착 후 페이몬트 브릿지 호텔에서 또 스테이크ㅠㅠ

 

3) 명소 관광

- 소문과 달리 그닥 볼 것없는 더들리 페이지, 영화 빠삐용 촬영지인 갭팍 구경비가 찔끔찔끔 바람도 거세서 대충 관광~크게 볼 건 없었다.

 

-장시간 차량이동으로 다음날을 기약하며 스위스그랜드리조트 도착 후 휴식

 

[5일차] 하이라이트 여행

 

 조식후 시드니 시내관광~

1) 호주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 아치교로서는 세계 두번째로 길다는 하버브릿지, 웅장하고 아름다운 고딕양식의 세인트 메리 대성당, 시드니 왕립 식물원인 보타닉 가든~

- 사진도 많이 찍고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좋았다^-^, 아침에 산책하는 호주인들,,관광객들,,삶의 여유가

물씬~느껴졌다

2) 스타시티 카지노 호텔 가든 부페~

- 신기했던 것은 호주는 해산물이 비싸서 부페에 오니 사람들이 해산물만 잔뜩 접시에

탑을 쌓아서 먹더라는인건비가 비싼 나라..를 다시한번 실감했다..

 

3) 천연의약품공장 및 시내면세점 투어

- 여기서 정신차렸어야 하는데..여행경비보다 훨씬 더 많은 지출을 하고야 말았다..

특히 약값어쩔ㅠㅠ 화장품,와인,어그,지인선물,,등등 카드결제 박박~+_+

 

4)세계적으로 유명한 밀랍인형 박물관- 마담투소

 

- 할리우드 유명배우들의 피규어와 함께 열심히 기념사진~찍느라~정신없었지만..단시간에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는..^^

 

5)썬셋 디너크루즈 탑승

- 식사는 정말 호주여행 중에 최악..이었고 탑승객은 모두 아시아인~한국신행부부들,중국인들,일본인조금..호주가 진정 맞는지..의문이 들었다는^^ 그래도 크루즈~니까~ㅎㅎ

 

- 정말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닌 관계로 피곤했지만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본다이비치 구경 후 와인&맥주&과일&

등등..이밤의 끝을잡고...그렇게 시드니에서의 마지막날은 지나갔다.





 

[6일차] 이제는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

호텔조식후 시드니->인천국제공항

- 아쉬움을 뒤로한채 이제 일상으로 복귀할 시간~면세점도 열심히 구경하구...아쉬워서 잠도안자고 비행기에서 열심히 놀았다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호주를 느껴보고 행복한 추억을 쌓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남편이랑 결혼 5주년여행으로 10일정도 시간을 내어 2번째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영주권만 있다면 살고 싶은 나라,

관광과 휴식의 조화^^ 호주여행~

 

신혼여행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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