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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여행후기♥코사무이신혼여행4박6일(그랜드포윙1박+반얀트리3박)

글쓴이 : 이보경 작성일 : 2015-09-08 조회수 : 30098

저렴한 가격에 알찬 여행을 하고 온 뿌듯함에 기분 좋게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여행사 선택부터 아주 신중을 기했던 것 같아요~

15개 정도 여행사에 견적을 신청해서 비교해보았는데.. “허니스토리가가 가격은 저렴하고, 서비스는 많았었어요.

다른 여행사랑 20만원정도 차이가 나서 사기가 아닐까라는 걱정도 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재밌게 놀고 한국에 돌아와서

이렇게 후기까지 작성하고 있으니까.. 사기업체가 아니라 여행자를 위한 업체임이 분명해 졌어요^^

제가 신혼여행을 떠나는 712일에는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비도 억수같이 내리고.. 바람도 장난이 아니었어요.

어른들도 우리 신혼여행 못 간다고 놀리셨는데.. 우린 설마설마 하면서 아주 많이 긴장했었어요.. 정말 못 갈까봐..

걱정스런 마음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공항에 4시간 전에 도착해서 상황을 살펴보았더니...

그 시간까지 모든 비행기가 전부 결항이네요... 신랑이랑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허니스토리 담당자님께 연락드렸는데..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대처방법을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다른 비행기들은 다 결항이었는데..

우리비행기만 탑승하라고 떠서, 수속을 마치긴 했는데... 계속 결항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쇼핑도 못하고 비행 상황만 쳐다보고 있었어요.

 우리 바로 앞에 제주항공에서 출발하는 코사무이 비행기는 결항되었는데, 우리비행기는 다행히도 떴어요!!

비행기가 많이 흔들려서 죽는거 아닌가 무섭기도 했지만.. 무사히 태국에 도착해서 첫날밤을 보낼 수 있었어요! 시작부터 파란만장했네요.

 

 

 

 

 1일차

태국에 도착해서 숙소로 이동했는데..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서 너무 놀랐어요.

술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는 근처에 마트가 보여서 마트로 가서 술을 살랬는데.. 이게 왠일.. 아무리 찾아도 술은 보이지가 않았어요.

우리는 점원에게 비어를 외쳤고.. 돌아오는 답은 밤에는 술을 팔지 않는다고 하네요.. 공부를 하고 가지 않은 탓에 그런것도 몰랐네요..

저흰 숙소로 돌아오면서 태국사람들은 다 낮술먹는가보다고 열심히 욕을 하고..

 한국에서 들고 온 소주와 육개장 사발면으로 첫날밤의 만찬을 즐겼어요.

  

 2일차

잠시 눈을 감고 떴는데.. 아침이네요~ 가이드 분께서 아침 조식이 그렇게 맛있다고 칭찬을 하셔서, 아침식사를 안먹는 우리는

비몽사몽 조식 먹어보겠다고 일어났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아침 먹고 공항으로 이동해서 코사무이 가는 비행기틀 탔어요.

1시간밖에 안 되는 구간인데도 기내식이 나와서 신랑이랑 좋다고 막 먹었네요.

코사무이 도착하자마자 우리 여행을 도와주실 가이드 분을 만났는데, 인상도 좋고, 관심사가 똑같아서 통하는게 많아서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콜라겐마사지랑 전신지압을 받으러 갔는데, 정말 시원하고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신랑이랑 둘이서 맛사지 받다가 잠들어버렸네요. 아프지도 않고 시원하면서 정말 느낌 좋았어요.

그리고 한식당에 가서 김치찌개 먹었는데, 반해버려서 마지막 날에 한 번 더 먹으러 왔었어요. 밥 먹고, 반얀트리에 도착했더니,

꽃팔찌를 걸어주네요! 신랑이 한국에 기념으로 가져가자고 비닐봉투에 넣었는데, 마지막 날 보니까 섞어서 냄새가 냄새가..

결국 버리고 왔어요.
 

 

 

 

 

 

 

풀빌라에서 수영도 하고 놀다가 가이드를 만나서 저녁 먹으러 갔어요. 외국음식을 잘 못 먹는다고 했더니, 입맛에 잘 맞는 걸로
소개해주겠다고 한번 도전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한식당만 가자고 하셨어요
.
그래서 일단 도전해보기로 했는데, 이게 왠 걸, 너무 맛있는 거에요. 정말 맛있게 잘먹고 숙소로 컴백했어요.
 

 

 

3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맛있는 조식을 먹고(정말 조식 땜에 맨날 일찍 일어났어요, 요트를 타러 갔어요.

선장님께서 사진 포즈도 잡아주고 사진촬영도 해주시고, 사진 정말 많이 찍었어요.

사진 찍고 나니깐 한식 도시락을 줬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요.
 

 


숙소에서 조금 휴식을 취한 후 차웽 시내로 밤거리를 구경하러 나갔어요. 가이드분께서 태국식 샤브샤브집을 추천해주셔서 먹었는데,

이것도 입맛에 너무 딱 맞았어요! 우리도 우리가 이렇게 외국음식을 잘 먹고 올 거라고 기대도 못했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 온 뒤로도 가끔 생각이 났어요.

게이쇼가 유명하다는 소문을 듣고, 가이드에게 이야기하였더니, 흔쾌히 구경시켜주셨어요. 신랑도 처음에는 거부감을 가졌지만,

막상 보고나니깐 괜찮았다고 이야기 했어요. 한번쯤은 보면 좋을 거 같아요!
 

 


4일차

우리가 코사무이를 여행지로 정한 목적이었던 코끼리를 타러 이동했어요.

코끼리를 운전해주시는 분께서 나뭇잎으로 팔찌, 반지, 커플목걸이를 만들어서 선물해주셨어요.

원래는 한 팀 당 1개씩만 만들어주신다고 하는데, 우리를 좋게 봐주셨는지 예물 세트를 마련해주셔서 완전 감동 받았어요
 

 

 

숙소로 돌아오니, 가이드분께서 반얀트리 피자가 아주 맛있다며 룸서비스를 해주셨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신랑이 원래 피자 안 좋아하는데 이때 피자에 빠져서 한국 돌아온 후로 3일 동안 피자를 시켜먹었어요. 피자를 먹은 후

반얀트리 앞 비치로 나갔어요. 스노쿨링이 무료라고 해서 장비를 빌려서 했는데, 입구에서 해서 그런지

모래와 돌밖에 보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저녁에는 식사를 업그레이드 해서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너무 양이 생각보다 너무 심하게 많았어요. 맛은 역시 최고

  

5일차

짐싸서 나오는데 한국에 완전 돌아가기 싫었어요...ㅠㅠㅠ
 

 

사원을 방문해서 사진도 찍고, 연못에 있는 메기와 거북이에게 사료를 던져주는 경험을 했어요.

나의 나쁜 기운을 얘네들이 먹어주는 의미라고 해서, 많이 던져줬어요. 근데, 사료가 물고기용 사료가 아니라 개 사료라는 함정.

그래서 그런지 메기 덩치가 정말 장난이 아니었어요.
 


평소에 문을 잘 안 여는데, 우리가 떠나는 날 딱 열어주었던 유명한 코코넛 아이스크림 자동차. 가이드 분께서 이건 꼭 먹어봐야 한다며

사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토산품 점, 라텍스매장, 보석매장 등을 방문했는데, 토산품 점에는 간단하게 선물 할 만 한 물건들도 꽤 있었어요.

비싼 것을 사라고 강요하지 않아서, 제가 계획한 금액 내에서 선물할 수 있는 걸 알뜰하게 구매 한 것 같아요.

라텍스는 너무 사고 싶지만 비싸서 패스, 보석매장에 가서는 구경만 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신랑이 보석을 좋아하는 저에게 선물 한 개

해준다고 하길래, 마다하지 않았답니다. 저는 보석점이 젤 좋았어요!

태국식 쌀국수를 먹어보라며 데려 가주 신 점포. 둘 다 쌀국수를 좋아하지 않아서 허기만 채우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우리가 상상했던 맛이 아니었어요. 닭 쌀국수는 백숙에 쌀국수 들어있는 맛, 소고기쌀국수는 소고기무국에 쌀국수가 들어있는 것

같았어요. 육수가 정말 최고! 저희가 토산품 점에서 현금 있는 거 다 털어 쓴 거 보시고는

음료를 공짜로 시켜주셔서 달콤하게 잘 먹었어요!

발마사지 대신에 업그레이드 했던 스파! 첫날 받았던 맛사지와 또 다른 느낌! 오일로 해줘서 부드럽게 피로가 풀리는...

마지막에 스파를 하니, 더위땜에 찝찝함도 사라지고 떠나기전에 상쾌한 기분으로 떠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처음 들었던 우려와는 달리, 너무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꼼꼼히 신경써주신 허니스토리 직원분들과

현지에서 챙겨주신 가이드분께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즐거운 기억으로 신혼생활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해외여행갈 때 부탁드려도 될지.. 신혼여행이 아니라서 안되는 건가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예쁘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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