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HOME > 여행후기

여행후기
허니스토리와 함께한 두분만의 행복한 허니문의 추억을 남겨주세요. 5컷 이상의 사진과 후기를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는 고급 허니문 앨범을 보내드립니다.
또한, 3개월마다 우수 여행 후기를 선정해서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1등 10만원 롯데상품권, 2등 5만원 롯데 상품권, 3등 3만원 롯데 상품권
사진올리기
사진은 상단 메뉴의 그림 삽입 아이콩을 클릭한 후 사진 크기 조절을 하시고 등록해주시면 됩니다. 첨부파일로 올리실 경우 하나의 사진만 업로드 됩니다. * 사진 자료가 많으시거나 업로드가 잘 안되신 경우 help@honeystory.co.kr 메일로 압축하여 보내주시면 저희가 정리하여 이쁘게 올려드리겠습니다.
공지사항
입력시간이 길어질 경우 타임아웃등로 써 놓은 글들이 다 사라질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익명으로 작성된 허위글이나 광고성글 또는 비방성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닏아. 올려주신 후기와 사진은 허니스토리 홍보자료로 사용 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여행후기는 한글 문서 등으로 미리 써 놓고 확인해 보신 후에 이곳에 입력하세요. 미리 써놓은 문서 없이 입력하다가 입력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타임아웃(Time-out)등으로 써놓은 글들이 다 날라가버리는 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상담 메뉴의 이미지 아이콘을 클릭하고 이미지를 업로드 합니다. 이미지 파일이름이 한글 일 경우 X박스로 표시됩니다. 이미지 파일당 최대 10M입니다.

♥최우수여행후기♥ 릴리비치 4박 6일 후기

글쓴이 : 김소연 작성일 : 2014-12-18 조회수 : 17196

  몰디브 릴리비치 4박 6일 여행 후기입니다.~^^

 리조트 선택한 것부터 말씀 드려야 겠어요..

 

 신랑이나 저나 귀찮은 걸 싫어해서 올인크루시브가 되는 리조트 위주로 알아봤어요.

 그래서 추려진 릴리비치와 무푸시 중에서 수상비행기로 갈 수 있는 릴리비치로 결정했습니다.

 릴리비치는 수상비행기로 한 15분??정도 (시간이 흘렀다고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가면 있구요.

 진행 과정에서 알게 된 건데..한국인 직원이 있어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분들도 마음 편히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릴리비치로 결정했습니다.

 

 릴리비치로 견적을 이곳 저곳 알아보던 중에 처음에는 여기가 아닌 다른 곳과 계약을 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약 후 이곳저곳 알아봤는데 여기 허니스토리가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사은품도 챙겨주시고 ㅎㅎ

 그래서 바로 신랑이랑 상의하고 허니스토리로 계약 변경했답니다.~

 

 정말 굿 초이스.. 이효진님??(직책을 몰라 .. 죄송해요..ㅎㅎ)께서 계약후부터 신행전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셨답니다. (물론 상품 특성상 계약후부터 여행전날까지 자주 연락이 오진 않아요 ㅎ하지만 여러 보험에도 가입된 곳이라 믿고 불안해 하지 않았어요 ㅎㅎ)

 그렇게 몰디브 릴리비치로 결정하고 나서 이제 룸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고민과 상담 끝에 비치빌라 2박+워터빌라 2박으로 결정!!(이것도 참 잘 한 일 중 하나!!)

 

 신행떠나는 날~!!

 무사히 비행기 타고 인천-콜롬보-말레 도착!!

 말레에서 내리면 각 리조트 팻말 들고 있는 현지 직원분들이 계세요.

 릴리비치 팻말 들고 계신 직원분께 가면 릴리비치 데스크로 데려가 주셔요.

 거기서 캐리어 체크하고 짐을 맡기면 티켓을 줘요. (혹시나 분실할 수 있으니 꼭 보관하시는 게 좋아요.!그날 짐분실한 사람은 없었지만요 ㅎㅎ)

 짐 맡기고 티켓 받고 이제 버스를 타러 갑니다. 이때도 직원분이 동행해주십니다.

 버스를 타면 릴리비치 라운지가 있는 곳에 내려요. 2층에 릴리비치 라운지가 있어 들어가서 대기합니다.^^

 대기하다가 또 버스를 타고 경비행기 있는 곳으로 가요.

 그곳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바다 한 가운데서 릴리비치 보트로 갈아타면 드디어 릴리비치 도착!!

 (TIP! : 출국시 얇은 옷에 두꺼운 옷 입고 도착해서 겉옷 벗기.!!!

 

떠나는 날 정신 없어 신랑 당일 옷을 체크하지 못했어요. ㅠ전 겨울에 동남아로 자주 여행을 다녔던 지라 도착시 기온을 생각해서 얇은 남방+니트+치마를 입고 갔는데 신랑은 기모 바지에 기모 후드티를 입고 떠났어요 ㅎㅎ 춥다며.. ㅎㅎ .

신랑 도착해서 더위때문에 고생고생했어요 ㅠㅠ 신랑 미안...ㅎㅎ 꼭 저처럼 얇은 옷 위에 두꺼운 옷을 입고 출국하세요. 아니면 손가방에 갈아입을 옷 따로 챙기시구요.. 사실 더울텐데 하면서도 중간에 라운지도 들리고 하니깐 에어컨때문에 그렇게 덥진 않겠지 했어요 ㅎㅎ

 대기 시간 은근 있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대한항공 타고 가면 아침에 도착하기 때문에 체크인 시간까지 꽤 많이 기다려야 해요.. 물론 조식 먹으면서 기다렸지만... 에어컨 없어요 ㅠ 겨울옷 혹은 긴팔옷입고 식사하면 아침이라도 천장에서 팬이 돌아간다고 해도 엄청 덥습니다.그리고 경비행기 안도 에어컨이 나오긴 하지만  더워요.)

 

 

 비치빌라예요 ㅎㅎ 체크인 하고 방 들어가니 침대 한 가운데 꽃 한송이가 ㅎㅎ 지금봐도 바닷물 색은 예술이예요 ㅎㅎ

 풍경이 워낙 좋다보니 핸드폰으로 막 찍어도 이뻐요 ㅎㅎ

 

 비치빌라는 말 그대로 해변가에 있구요 한지붕 아래 2개의 빌라가 있어요. 가기 전엔 독립된 곳이 아니라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옆빌라 사람들 단 한번도 마주치지 못했구요(풀부킹이었는데 말이죠.) 자유롭게 지내다 왔어요 ㅎㅎ

 아 대신 해변가 거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커텐을 쳐 놓는게 좋아요 ㅎㅎ

 

 비치빌라의 가장 큰 매력은 야외 욕실이예요. 밤하늘 보면서 거품목욕했는데 딱 허니문 스러운 밤이였어요 ~^^

 블라인드 쳐져 있어서 사진상으로 잘 안보이는데 룸체인지 하고나서도 욕실때문에 비치빌라가 계속 그리웠어요 ㅎㅎ

 

 

 2박 후 워터빌라로 룸체인지.!!

 수면 위에 떠 있다는 점, 개인 풀이 있다는 점, 스노우쿨링 하기 좋은 포인트와 가깝다는 점, 단독 빌라의 장점이 있는 방이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저희는 계속 비치빌라가 그리웠어요 ㅎㅎ 비치빌라는 진짜 로맨틱했거든요 ㅎㅎ

 

 그렇다고 4박 내내 비치빌라에만 있어다면 쫌 지겨웠을 것 같아요 ㅎ 2박씩 룸믹스가 진짜 신의 한수!!!

 

 

이것도 워터빌라 ㅎㅎ  TIP:커텐+창 다 열어놓고 풍경감상하기!!

 

 

워터 빌라 가는 길!! 이쁘죠 ㅎㅎ

 

 

 

 릴리비치는 특전으로 익스커션 2가지를 무료로 선택할 수 있어요.

 첫번째로 저희는 단겐티 시내섬 투어를 갔습니다. 9시?10시?? 그때 가서 점심때 돌아왔어요.

 아담한 섬으로 직원분이 간단히 설명해주시고 30분~1시간정도 자유 관광을 할 수 있어요.

 나름 이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 구나 볼 수 있어서 좋았아요. ㅎㅎ (사실 전 말레공항 옆 도시를 가보고 싶었지만 이 정도로 만족했어요 ㅎㅎ)

 

 (TIP:섬 갈때 배를 타는 데 꼭 2층 가세요..ㅎㅎ 신발 벗으면 2층 올라갈 수 있다고 직원분이 말씀해주시더라구요.. 다들 안 가길래 갈까 말까 하다가 용기내서 저희만 올라갔는데 진짜 강추!! 오른쪽 사진이 거기서 찍은 사진이예요. 요트대여한 기분 ㅋㅋ

2층에 있을 때 돌고래 떼도 보고.. 무엇보다 저희만 있으니깐 너무 좋더라구요..ㅎ 마지막엔 다른 팀도 한 팀 뒤늦게 올라왔는데 곧 바로 내려서 별로 구경 못하고 내려가시더라구요.ㅎㅎ)

 

 아 그리고 섬 구경하다가 해변에서 죽은 산호와 조개껍질을 득템했어요..ㅎㅎ 물론 저희가 바다로 들어가서 갖고 온 건 아니구요.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땅바닥에서 발견 기념으로 갖고 갈까 했죠.. 혹시 국내 반입 가능한지 검색해봤는데 죽은 산호라도 반출 안되구요 조개 껍질도 안된다고 해요.. ㅎㅎ 기념품샵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모르겠어요 ㅎㅎ

 

 

두번째 익스커션은 선셋크루즈를 선택했는데.. 이건 비추...

그냥 보트타고 노을 보는 건데... 그닥... 차라리 선셋 피싱이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저희랑 같은 날 들어온 커플한테 들어보니 스노우쿨링 재밌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깊은 곳까지 가이드랑 같이 간다고...ㅎㅎ

저흰 신랑이 물공포증이 커서 ㅎㅎ 그리고 저희 워터빌라 앞에 바로 포인트가 있어서 바닥이 안 보이는 수심 깊은 곳까지 가보기도 했구요 ㅎㅎ

 

(TIP:저녁 5시 반?인가 그 이후에는 스노우쿨링 금지 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갔을 때 오후 2시? 3시? 썰물때라 수심이 얕아서 자칫 산호에 걸려 피 볼수도 있어요.. 썰물땐 스노우 쿨링 안하시는게 나을듯해요.. 수심이 얕아 재미도 없구요 ㅎㅎ 참 그리고 산호를 밟는 다거나 훼손할 경우 벌금을 내게 됩니다. 나라법!!)

 

 

익스커션제공 외에도 3번의 특별한 저녁식사가 무료 제공됩니다.

 1. 철판 2. 아시안 푸드(타이, 인도 코스요리였던것 같아요.ㅎㅎ 몹쓸 기억력) 3. 캔들나잇디너(이것도 코스)

 

 사진은 철판요리먹을 때 사진이예요.. 성함은 잊어버렸지만 정말 열심히 맛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동!! 철판요리는 5커플 정도와 함께 하구요. 아 이때 주는 맥주 진짜 맛있어요. 저희는 초반에 먹어서 여기 맥주는 다 맛있나 했는데 아니였어요 ㅠ 특히나 이때 준 맥주가 맛있더라구요..뭔지 물어볼걸 그랬어요 ㅎㅎ

 

2. 아시안 푸드는 타마린레스토랑에서 먹는데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시는게 더 좋은 자리에 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팟타이 비추 ㅎㅎ) 3. 캔들나잇디너는 바이브바에서 합니다. 말 그대로 캔들 켜놓고 식사해요 ㅎㅎ

 

2, 3번 코스요리로 메뉴 직접 선택하셔야 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아요 ㅎㅎ

 

 

사진엔 없지만 마사지도 30분 정도 받아요. 머리(얼굴 아님) 어깨, 등 이렇게 받구요. 짧은 감이 있어요..

역시나 마사지는 마사지 해주시는 분에 따라 복불복이라..ㅎㅎ 타이마시지보다 덜하다고 듣고 갔는데 저는 시원하게 잘 받아서 30분이 너무 아쉬웠어요..ㅎㅎ

신랑이 저보다 마사지에 약해서 걱정했는데 끝나고 물어보니 너무 약하게 하더라고... 역시 복불복!! ㅋㅋ

(TIP:팬티만 입고 그 외엔 탈의!! 브래지어도 벗으셔야 하구요. 탈의하고 몸에 천 두르고 있으면 마사지사분들이 시간에 맞춰 들어오십니다.^^)

 

 

아쿠바사진이구요 ㅎㅎ 햄버거 2번 3번 드세요 ㅎㅎ 역시나 피자는 듣던대로 별로예요 ㅎㅎ

 

 

허니문 특전으로 비치빌라 마지막날 데코 해주시더라구요 .. 저흰 여기에 거품입욕제 사갖고 가서 풀었습니다.

꼭 입욕제 사 갖고 가세요.

 

깜박한게 비치빌라에 비해 워터빌라 욕조는 정말 작아요.. 둘이 들어가면 꽉 차요 ㅎㅎ(둘다 장신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다른 커플도 좁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비치빌라 욕조는 사진엔 좁아 보이지만 둘이 들어가기에 충분히 넓어 거품목욕 하기 딱 좋았어요 ㅎㅎ 

 

* 그 외의 팁!!

  1. 룸 체인지 시 체크아웃 시간 그 전날 밤에 문틈으로 종이 넣어주셔서 알려주셨어요.. 먼저 확인해야 하는 성격에 전화로 물어봤는데 밤에 알려주신다고 하더니 종이로 넣어주셨더라구요 ㅎㅎ

 캐리어 무거운 짐 정리해서 놓으면 알아서 옮겨주셔요 ㅎㅎ

 

  2. 마지막 날에도 마찬가지로 그 전날 떠나는 시간 종이로 알려주세요.. 이때 캐리어는 방 안이 아닌 방문 밖에 놓으셔야 해요.. 11시인가??? 그때까지 내 놓으라고 했던 것 같아요 ㅎ 저흰 3시 비행기인가 그랬구요 그래서 12시인가 1시쯤 떠났어요 점심을 먹으려면 별도로 비용을 내야 하니 아침 든든하게 드시는 게 좋아요.

 

  3. 경비행기타고 릴리비치 들어갈 때 왼편에 앉으시는게 더 이쁜 풍경 보실 수 있어요.. 대신 그쪽은 한명씩 앉는 자리라..ㅠㅠ  저희도 암 것도 모르고 그쪽은 떨어져 앉아야 해서 오른편 같이 앉을 수 있는 자리에 앉았는데.. 이쁘긴 하지만 리조트나 섬은 왼편에서 더 많이 잘 볼 수 있더라구요..ㅎㅎ

 

  4. 래쉬가드. 썬크림, 선글라스 필수!!

     하의도 긴걸로 챙기시는 게 좋아요... 저 방심하고 오전에 잠깐 썬크림 안 바르고 스노우쿨링 했더니 다리 뒷편이 화끈화끈 ㅠㅠ

 저흰 래시가드 상의만 챙겼는데 다리가 엄청 탔어요 ㅎㅎ 워터빌라에는 썬크림, 썬번 스프레이, 벌레 퇴치제, 구강청결제, 미스트가 구비 되어 있어요. 썬크림이 묽은 편이라 잘 발리기는 하는데 효과는 한국에서 갖고 간 게 월등한 것 같아요. 한국에서 싼거 아무거나 막 바를 거 한개 챙겨가세요.~^^ 썬번스프레이는 좋은 것 같아요 ㅎㅎ 화끈 거리던게 그걸 발라서 그런지 많이 가라앉더라구요 ㅎㅎ

 

  5. 망고스틴은 조식 오픈 시간에 가야 먹을 수 있어요..

   왠지 과일이 맛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별로였어요 ㅠ 망고스틴만 잘 먹었네요 ㅎㅎ 그나마 망고스틴도 손질해주는 거 보니 반은 썩어서 그냥 버리더라구요. 말짱한 거로 손질해서 주시는데 워낙 소량만 있는 건지 조금씩만 주세요. 그나마도 일찍 가지 않으면 구경도 못해요 ㅠ

 

  6. 레스토랑 및 마사지 등등 예약!!

   레스토랑과 마사지는 저희 도착 전 이미 직원분이 스케쥴 짜서 에약해놓으셨더라구요 ㅎㅎ

  사실 것도 생각하기 귀찮았는데 편하고 좋았어요 ㅎㅎ

  대신 익스커션은 활동을 정해야 하는 거라 저희가 예약했어요 ㅎ 인포메이션 바로 앞에 테이블이 있어요 거기 계신 직원분께 원하는 활동과 날짜 정해서 알려주시면 됩니다. 인기있는 거나 인원제한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빨리 예약하는 게 좋다고 해요.

 

 7. 귀국시

   보트 타고 경비행기타고 버스타고 말레 공항에 내려요 ㅎㅎ 공항에서 잠깐 기다리면 저희 캐리어가 오구요 ㅎㅎ 그럼 이제 줄 서서 티켓팅하면 끝!!

 

 8. 스노우쿨링 장비 등 대여

  스포츠센터인가?? 암튼 그곳에 가면 빌릴 수 있구요 반납은 떠나는 날 하면 됩니다.~^^ 입에 대는 거라 스노우쿨링장비를 사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저희도 살까 했는데 귀찮기도 하고 사실은 깜빡해서.. 못사고 그냥 빌렸어요 ㅎㅎ

 카약??카누??? 이런 것도 대여 가능하니 시간 나시면 빌려서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흰 시간이 없어서 대여하진 못했어요 ㅎㅎ

 

* 그 외에 느낀 점!!

  몰디브 ..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리조트 프로그램이 좋아서 그런지 오히려 저희는 쫌 바빴어요..ㅎㅎ

  저녁도 예약시간에 가서 먹어야 하고 마사지도 받아야 하고 익스커션 하러 가기도 해야 하고 또 따로 스노우쿨링 해야 하기도 하고 ㅎㅎ 비행기 스케쥴만 아니만 하루만 더 여유가 있었음 좋았겠다 싶더라구요

  적당히 바쁘고 적당히 쉬고 딱 힐링하고 오기 좋았습니다. ㅎㅎ 

 

  몰디브 특히 릴리비치 강추해요~^^

 

목록

총게시물 1398 개    현재페이지 : 1 / 70

여행후기 게시글
No 제목 글쓴이 조회수
< 공지 > [2019-04-11]★우수후기★푸켓으로 떠난 신혼여행 후기 이은정 982
1398 [2019-04-19]4박6일 신들의섬 발리로 김서운 155
1397 [2019-04-19]고객님의 좋은 후기 감사해요!!!! 허니스토리 132
1396 [2019-04-18]우리의 허니문여행! 푸켓 4박6일 김미선 196
1395 [2019-04-18]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허니스토리 101
1394 [2019-04-17]코사무이 방콕을 경유한 노라부리 풀빌라 5박7일 김영유 122
1393 [2019-04-18]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허니스토리 72
1392 [2019-04-16]행복했던 하와이 허니문 이인규 107
1391 [2019-04-16]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허니스토리 64
1390 [2019-04-15]최고의 휴양지 발리에서의 신혼여행기 이소라 106
1389 [2019-04-16]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허니스토리 67
1388 [2019-04-12]최고의휴양지 발리에서의 신혼여행후기 김유영 133
1387 [2019-04-16]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허니스토리 77
1386 [2019-04-11]★우수후기★푸켓으로 떠난 신혼여행 후기 이은정 982
1385 [2019-04-16]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허니스토리 74
1384 [2019-04-08]평생잊지못할 코사무에서 5박7일 신혼여행 유은하 158
1383 [2019-04-16]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허니스토리 81
1382 [2019-04-04]발리신혼여행후기 4박6일 이은주 187
1381 [2019-04-15]답변: 발리신혼여행후기 4박6일 허니스토리 72
1380 [2019-04-03]6박8일간의 행복한 신혼여행 후기 홍예은 211
1379 [2019-04-11]답변: 6박8일간의 행복한 신혼여행 후기 허니스토리 115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처음 글쓰기
검색  검 색